판정 기준과 계산 방법
첫집각은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실거래를 그대로 보여 주되, 시세를 흔드는 거래를 골라내고 그 이유를 함께 보여 줘요. 모든 기준은 이 페이지에 공개해요.
거래 판정
거래마다 아래 표시를 붙여요. 시세 제외 표시가 하나라도 있으면 “정상 거래”가 아니라서 지금 시세, 차트, 지도 가격 계산에서 빼요. 거래 내역에서는 그대로 볼 수 있어요.
- 해제시세 제외
계약 뒤 해제 신고된 거래예요.
- 신고가 해제시세 제외
그때까지 최고가로 신고됐다가 해제된 거래예요. 시세를 부풀린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.
- 특이가시세 제외
같은 단지·면적의 앞뒤 3개월 거래와 20% 넘게 차이 나요. 가족 간 거래, 급매, 특수한 조건일 수 있어요.
- 등기 확인 안 됨시세 제외
계약 후 6개월이 지났는데 등기도 해제도 확인되지 않아요. 등기가 늦어지는 정상 거래일 수도 있어요.
- 신고가시세 포함
그때까지 같은 단지·면적에서 가장 높은 가격이에요.
- 🔥 급매가시세 포함
중개사를 거친 정상 거래인데 주변 시세보다 10% 넘게 싸게 팔렸어요. 이미 끝난 거래라 지금 그 매물이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.
- 직거래시세 포함
중개사 없이 당사자끼리 한 거래예요. 가격이 주변과 비슷하면 시세에 넣어요.
- 갱신시세 포함
기존 세입자가 계약을 갱신한 거예요. 인상 상한(5%) 때문에 신규 계약보다 낮을 수 있어요.
- 등기 전시세 포함
계약 후 아직 등기 전이에요. 보통 2~4개월 안에 등기돼요.
특이가는 이렇게 골라요
- 같은 단지·같은 면적에서 앞뒤 3개월 안의 다른 거래(해제 제외)가 3건 이상 있을 때만 판정해요.
- 1~2층은 원래 싸게 거래되는 일이 많아서, 같은 층대(1~2층 / 3층 이상)끼리 먼저 비교해요.
- 그 중앙값보다 20% 넘게 높거나 낮으면 특이가예요. 1~2층의 낮은 쪽은 30%, 주변 시세가 1억 원 미만인 저가 아파트는 위아래 30%, 전세는 30%까지 정상으로 봐요.
- 전세 갱신 계약은 인상 상한(5%) 때문에 낮은 게 정상이라 특이가 판정을 하지 않아요.
급매가는 이렇게 골라요
- 특이가와 같은 주변 시세(같은 단지·면적·층대, 앞뒤 3개월 중앙값)와 비교해요.
- 주변 시세보다 10% 넘게 싸게 팔린 정상 거래예요. 20% 넘게 싸면 특수한 거래일 수 있어 특이가로 따로 빼요.
- 가족 간 거래가 섞이기 쉬운 직거래와 해제된 거래는 급매로 보지 않아요.
- 실거래는 계약 뒤 30일 안에 신고돼서 급매 표시도 2~4주 늦게 떠요. “이 단지는 이 정도까지 싸게 팔리기도 한다”는 참고 정보예요.
👑 대장아파트는 이렇게 골라요
- 동마다, 구마다 지금 시세의 평당 가격이 가장 높은 단지 하나예요. 최근 1년 정상 거래로 정한 시세만 보고, 오래된 거래를 보정한 값은 빼요.
- 평당 가격은 그 단지에서 거래가 많은 50~135㎡ 면적으로 재요 (작은 평형은 평당 가격이 높게 나와서).
- 동 대장은 300세대 이상이면서 그 동에 시세가 있는 단지가 3곳 이상일 때, 구 대장은 500세대 이상 단지 중에서 골라요. 매일 새벽 다시 정해요.
등기 확인 안 됨
국토교통부는 2023년 계약부터 등기일자를 공개해요. 전국 아파트 매매(2023년부터 약 164만 건)를 보면 등기의 절반은 계약 후 57일, 99%는 196일 안에 끝났어요. 계약 후 6개월이 지났는데 등기도 해제도 없으면 표시해요. 의심이 아니라 “확인되지 않음”이라는 사실만 알려 드려요.
지금 시세
정상 거래만으로, 같은 단지·같은 면적의 최근 거래 중앙값을 써요.
- 최근 3개월 정상 거래가 3건 이상이면 그 중앙값
- 아니면 최근 6개월 (3건 이상)
- 아니면 최근 1년 (1건 이상)
- 1년 넘게 거래가 없으면 5년 안의 마지막 거래에, 같은 동(모자라면 같은 구) 다른 단지들이 그때부터 지금까지 오른 비율의 중앙값을 곱해요. 이 값은 “약”을 붙여 참고용으로 보여 줘요.
평균 대신 중앙값을 쓰는 건 한두 건의 이상한 가격에 덜 흔들리기 때문이에요. 동 전체 평균으로 비교하지 않는 건, 새 아파트가 들어서면 동 평균이 집값 변화와 상관없이 크게 바뀌기 때문이에요.
🎯 우리 시세, 얼마나 맞나
지난 6개월 동안 매달, 그달이 시작되기 전 거래만으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시세를 다시 내고, 그달 실제로 팔린 정상 거래와 견줘요. 매일 새로 재요. 단지 화면의 “실제로는 대개 ○억~○억”은 그 구에서 실제 거래 10건 중 8건이 들어간 폭이에요 (그 구 거래가 30건보다 적으면 시도, 전국 값).
| 어디 | 거래 | 보통 차이 | 5% 안 | 10% 안 |
|---|---|---|---|---|
| 전국 | 233,303 | ±4.4% | 54.8% | 81.1% |
| └ 3개월 시세 | 152,893 | ±4.0% | 59.2% | 85.7% |
| └ 6개월 시세 | 37,969 | ±4.8% | 51.2% | 77.9% |
| └ 1년 시세 | 42,441 | ±6.3% | 42.0% | 67.0% |
| 경기 | 80,408 | ±4.2% | 57.0% | 83.6% |
| 서울 | 31,273 | ±4.9% | 50.3% | 78.6% |
| 경남 | 14,023 | ±4.8% | 51.8% | 78.1% |
| 인천 | 13,756 | ±3.5% | 64.3% | 88.1% |
| 전남광주 | 13,714 | ±4.8% | 51.1% | 76.6% |
| 부산 | 13,409 | ±4.3% | 55.3% | 81.4% |
| 충남 | 10,342 | ±4.3% | 54.9% | 81.2% |
| 대구 | 9,784 | ±4.1% | 57.3% | 83.8% |
| 경북 | 8,652 | ±5.5% | 46.9% | 71.7% |
| 충북 | 8,262 | ±4.4% | 54.8% | 80.6% |
| 전북 | 8,204 | ±5.1% | 49.3% | 74.5% |
| 대전 | 6,784 | ±4.1% | 57.6% | 83.1% |
| 강원 | 6,472 | ±5.1% | 48.6% | 74.6% |
| 울산 | 5,450 | ±4.3% | 55.3% | 81.2% |
| 세종 | 2,144 | ±3.5% | 64.7% | 87.8% |
| 제주 | 626 | ±4.5% | 53.8% | 78.3% |
정상·특이가 판정은 앞뒤 3개월 거래를 보고 정해서, 이 검증이 실제보다 조금 좋게 나올 수 있어요. 1년 넘게 거래가 없어 보정한 시세는 아직 재지 않아요.
📜 분양가 대비는 이렇게 재요
-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의 아파트 분양 공고(2020년 이후)를 주소(동·번지)와 단지 이름으로 실거래 단지에 맞춰요. 그 전에 분양한 단지는 아직 없어요.
- 분양가는 같은 전용면적 주택형들의 분양 최고금액 평균이에요. 발코니 확장·옵션 값은 빠져 있어서 실제로 낸 돈보다 조금 낮을 수 있어요.
- 지금 시세와 견줘 몇 % 올랐는지 보여 줘요. 잘못 맞춘 것 같은 값(지금 시세의 0.3배~5배 밖)은 빼요.
🌡️ 동네 온도
최근 3개월 아파트 거래를 그 동네(동·구·시도)의 직전 1년과 견줘요. 신고가 늦게 들어오는 걸 감안해 14일 전까지 거래로 재요. 아래 다섯 가지를 전국 같은 단계 동네들 사이에서 몇 등인지(0~100)로 바꿔 가중 평균하고, 그 평균으로 다시 등수를 매겨요. 그래서 다섯 단계에 동네가 20%씩 들어가요.
- 가격 (30%): 단지·면적마다 최근 3개월 ÷ 직전 1년 정상 거래 중앙값, 그 변화의 중앙값
- 거래량 (25%): 최근 월 거래 수 ÷ 직전 1년 월평균 (해제 빼고)
- 신고가 (20%): 정상 거래 중 신고가 비율
- 급매 (15%): 급매 비율. 적을수록 뜨거워요
- 해제 (10%): 해제 비율. 적을수록 뜨거워요
🔥 뜨거움 80점~ · ☀️ 따뜻 60점~ · 🌤️ 보통 40점~ · 🌥️ 쌀쌀 20점~ · 🧊 꽁꽁 0점~. 최근 3개월 거래가 10건보다 적은 동네는 재지 않아요. 전국끼리 견준 순위라서, 전국이 다 같이 오를 때도 절반은 ‘보통’ 아래로 나와요. 같은 방법으로 1주 전 점수도 내서 오르내림을 보여 줘요.
전세가율 신호
단지·면적의 지금 시세로 두 가지를 봐요. 둘 중 나쁜 쪽을 따라요.
- 전세가율 (전세 시세 ÷ 매매 시세): ● 70% 미만 뚜렷한 위험 신호 없음, ▲ 70~80% 주의, ■ 80% 이상 위험. 전세가율이 높을수록 집값이 조금만 내려도 보증금을 돌려받기 어려워져요.
- 역전세: 전세가율이 60% 이상인 곳에서, 지금 전세 시세가 2년 전(21~27개월 전 신규 계약 중앙값)보다 5% 넘게 낮으면 주의, 15% 넘게 낮으면 위험이에요. 집주인이 새 세입자에게 받은 보증금으로 기존 세입자에게 돌려줄 돈이 모자랄 수 있어요.
전세 시세는 갱신 계약을 뺀 신규 계약만 써요. 매매 시세가 보정값이거나 전세 거래가 1년 넘게 없으면 판단하지 않아요.
거래가 적을 때: 매매나 전세 거래가 2건 이하면 “거래 적음”을 붙여요. 1건뿐이면 ‘뚜렷한 위험 신호 없음’은 주지 않아요(잘못된 안심이 가장 위험해서). 1건뿐인데 전세가 매매보다 비싸게 나오면 지분 거래 같은 특수한 거래일 수 있어 판단하지 않아요.
이 신호는 실거래 시세만 보기 때문에, 계약할 집의 등기부등본(근저당), 집주인 세금 체납, 선순위 세입자,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는 꼭 따로 확인해야 해요.
⚠ 실거래로는 못 보는 것: 계약 전 직접 확인할 5가지
전세가율 신호는 첫 거름망이에요. 신호가 ‘양호’여도 안전을 보장하지 않아요. 전세 사기는 대부분 아래에서 터졌어요.
- 등기부등본 · 근저당(대출)·압류·가압류·신탁이 있는지. 인터넷등기소에서 열람하고, 계약 날·잔금 날 다시 한 번
- 집주인 세금 체납 · 밀린 세금은 보증금보다 먼저 가져가요. 홈택스(국세)·위택스(지방세)에서 미납 세금을 열람하거나 납세증명서를 받아 보세요
- 먼저 사는 세입자 · 다가구·빌라는 먼저 들어온 세입자 보증금이 내 보증금보다 앞서요. 주민센터 전입세대 열람(계약서나 집주인 동의 필요)과 확정일자 부여 현황으로 확인
- 전세보증보험 · 가입되는 집인지 계약 전에 확인. 최종 판단은 HUG·HF 심사예요
- 집주인 이력 · 보증사고를 낸 악성 임대인인지, 지역 전세 사고가 많은지. HUG 안심전세(앱)에서 볼 수 있어요
🔎 계약 전 안전 점검은 이렇게 봐요
- 깡통 위험: (선순위 채권 + 내 보증금) ÷ 지금 시세. 선순위 채권은 등기부 을구의 근저당 ‘채권최고액’을 모두 더하고, 먼저 사는 세입자의 보증금도 더해요. 70% 넘으면 주의, 80% 넘으면 위험이에요.
- HUG 전세보증보험 (추정): 보증금 + 선순위가 주택가격의 90% 안, 선순위가 60% 안, 보증금이 수도권 7억·그 밖 5억 이하일 때 ‘가입 가능성 높음’, 기준까지 5%p 안쪽이면 ‘아슬아슬’. HUG는 자기가 정한 시세(KB·부동산원 시세, 없으면 공시가격의 140% 등)를 쓰는데 여기서는 첫집각 시세로 대신해서, 최종 판단은 꼭 HUG에 확인하세요.
- 바로 경고: 가압류·압류, 경매개시결정, 가처분, 신탁, 임차권등기가 말소되지 않고 남아 있으면 금액과 상관없이 🚨로 알려요.
넣은 보증금·채권 금액은 그 화면에서만 계산하고 첫집각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.
빌라·오피스텔
빌라(연립다세대)·오피스텔 실거래에는 단지 번호가 없어서, 같은 법정동·지번의 거래를 한 건물로 묶어요. 건물마다 거래가 드물어서 ㎡당 가격의 중앙값에 그 건물에서 가장 흔한 면적(대표 면적)을 곱해 시세를 보여 줘요.
- 매매는 이 건물의 최근 3년 정상 매매(해제·등기 확인 안 됨 제외)를 써요.
- 3년 안에 매매가 없으면 같은 동의 비슷한 연식(±5년) 같은 종류 건물들의 최근 2년 매매로 추정하고, “약”을 붙여 참고용으로 보여 줘요.
- 전세는 이 건물의 최근 2년 신규 전세, 역전세 비교는 2~4년 전 신규 전세를 써요.
- 최근 3년 안에 같은 날 5채 이상 한꺼번에 팔린 건물은 따로 알려 드려요. 통매각·경매일 수 있고 매매 시세가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.
- 동네 1년 변화: 건물 하나는 거래가 드물어서, 같은 동·같은 종류 건물 중 최근 1년과 그 전 1년에 모두 매매된 건물들의 ㎡당 가격 변화율 중앙값을 보여 줘요(5곳 이상일 때). 같은 건물끼리 비교해서 새 건물이 섞여도 흔들리지 않아요.
호수마다 면적·상태·대출이 달라서 아파트보다 덜 정확해요. 계약할 집의 서류 확인이 더 중요해요.
월 비용 비교
그 집에 매매·전세·월세로 살 때 한 달에 드는 돈이에요. 내 돈은 예금에 넣었다면 받았을 이자(기본 연 3.39%), 모자란 돈은 대출 이자(매매는 주택담보대출 연 4.88%, 전세·월세 보증금은 전세자금대출 연 4.57%)로 쳐요. 월세는 여기에 월세를 더해요. 기본 금리는 2026년 9월 은행 평균 · 한국은행(예금은행 신규 취급액 가중평균)이고, 매일 새벽 갱신 때 최신 달로 바꿔요.
대출 원금 상환은 결국 내 재산이 되는 저축이라 빼요. 취득세·보유세·관리비·집값 변화는 넣지 않았어요. 대신 사는 쪽이 더 비쌀 때, 그 차이를 메우려면 집값이 1년에 몇 % 올라야 하는지 알려 드려요.
내 예산 지도
단지마다 예산 안에 들어오는 면적 중 가장 넓은 면적을 골라 초록으로, 예산보다 10% 안쪽으로 비싼 곳은 노랑으로 보여 줘요. 가격은 정상 거래로 계산한 지금 시세예요. 대출 월 상환액은 원리금 균등, 30년, 연 4.88% 기준이에요. 실제 대출 한도(LTV·DSR)는 소득과 규제에 따라 달라요.
🏦 소득으로 대출 한도를 이렇게 계산해요
은행 일반 주택담보대출(무주택자가 집 한 채를 살 때) 기준이에요. 아래 셋 중 가장 작은 금액까지 빌릴 수 있다고 보고, 내 돈 + 대출로 집값과 부대비용을 낼 수 있으면 “각”이에요. 기준일: 2025-10-16 (10·15 대책).
| 지역 | LTV (생애최초) | 금액 상한 | 스트레스 금리 |
|---|---|---|---|
| 규제지역 (서울·경기 12곳) | 40% (70%) | 6·4·2억 | +3%p |
| 그 밖의 수도권 | 70% (70%) | 6·4·2억 | +3%p |
| 지방 | 70% (80%) | 없음 | +0.75%p |
- LTV: 집값의 몇 %까지. 규제지역은 서울 25개 구 전부와 경기 과천·광명·성남(분당·수정·중원)·수원(영통·장안·팔달)·안양 동안·용인 수지·의왕·하남이에요.
- 금액 상한: 수도권·규제지역은 집값 15억 이하 6억, 25억 이하 4억, 그 위는 2억까지.
- DSR: 모든 대출의 1년 원리금이 소득의 40% 안. 실제 금리(연 4.88%)에 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30년 원리금 균등으로 재요.
- 부대비용: 취득세(6억 이하 1%, 9억 넘으면 3%, 그 사이는 이어서) + 지방교육세(취득세의 10%) + 중개보수 상한. 85㎡ 넘는 집의 농어촌특별세는 빠져 있어요.
디딤돌·보금자리 같은 정책대출, 다주택자, 처분조건부, 2금융권은 다루지 않아요. 실제 한도는 은행 심사로 정해져요. 넣은 소득은 이 기기에만 저장하고 첫집각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.
잔금 날까지 필요한 현금
단지 상세 ‘월 비용’에서 지금 시세로 살 때 내 돈이 언제 얼마씩 나가는지 보여 줘요. 계약금은 대출이 안 나와서 계약하는 날 내 돈으로 내야 하고, 대출은 잔금 날 나와요.
- 계약하는 날: 계약금 집값의 10%. 중도금은 없다고 쳐요.
- 잔금 날: 남은 집값 − 대출 + 취득세 + 중개보수 + 등기 비용. 대출은 소득을 넣었으면 받을 수 있는 만큼(필요한 만큼까지), 아니면 직접 넣은 값이에요.
- 취득세: 위 부대비용과 같고, 전용 85㎡ 넘으면 농어촌특별세 0.2%를 더해요. 생애최초에 체크하면 집값 12억 이하일 때 취득세를 최대 200만원 줄여요(감면 요건·기한은 따로 확인하세요).
- 등기 비용: 등기 수수료·법무사 보수·국민주택채권 할인 비용을 집값의 0.2%(최소 50만원)로 어림하고, 매매계약서 인지세는 절반을 더해요.
- 이사·입주 청소: 200만원으로 어림해요.
중개보수에 부가세가 붙으면 10% 더 들어요. 실제 금액은 계약 조건·은행·법무사 견적으로 정해져요.
전세로 살까, 살까 (몇 년 살아 보면)
같은 내 돈으로 시작해서, 사는 경우와 전세로 사는 경우 정한 햇수 뒤에 남는 내 자산을 달마다 계산해 견줘요. 다달이 덜 드는 쪽은 그 차이를 예금에 넣는다고 봐요.
- 사면: 집값 + 취득세·중개보수·등기 비용 − 내 돈만큼 주담대(30년 원리금 균등). 보유세는 시세의 연 0.1%로 어림하고, 끝에 그때 집값으로 팔아 중개보수와 남은 대출을 뺀 값이에요.
- 전세면: 보증금 − 내 돈만큼 전세대출(이자만). 2년마다 보증금을 집값 오른 비율만큼 올려 주고(모은 돈에서 먼저, 모자라면 대출), 끝에 보증금을 돌려받아요.
- 같아지는 상승률: 집값이 1년에 몇 % 오르면 두 쪽이 같아지는지 찾아요. 그보다 많이 오르면 사는 쪽이 나아요.
양도세·이사비·전세 보증금 사고 위험·금리 변화는 넣지 않았어요. 참고용 어림이에요.
내 집 성적표
산 가격을 넣지 않으면 그 달(없으면 앞뒤 3개월 안 가장 가까운 달)의 정상 매매 평균을 써요. “같은 기간 동네 아파트”는 같은 동의 다른 단지·면적마다 “지금 시세 ÷ 그때 가격”을 구해 그 중앙값을 보여 줘요.
면적 표시 (전용·공급·평)
- 전용: 실거래 신고에 적힌 전용면적(집 안쪽 면적)이에요. 시세와 면적 탭은 모두 이 값을 반올림해 나눠요.
- 공급: 전용에 복도·계단·벽체 같은 주거공용 면적을 더한 값이에요(지하주차장·관리동 같은 기타공용은 빼요). 건축물대장 전유공용면적에서 단지마다 한 층의 라인별 호를 골라, 같은 전용면적 호들의 중앙값을 써요. 아직 대장 값이 없는 단지는 전용 ÷ 0.75로 어림하고 “약”을 붙여요. 오래된 단지는 공용 비율이 작아서 어림값이 실제보다 10~15% 크게 나올 수 있어요(예: 1995년 단지 전용 84㎡의 실제 공급은 약 98㎡, 어림값은 112㎡).
- 평: 흔히 말하는 평형이에요. 아파트는 공급면적 ÷ 3.3058, 빌라·오피스텔은 공용 비율이 제각각이라 전용면적 기준 평으로 보여요.
단위는 면적 옆 ‘전용 | 공급 | 평’에서 바꾸고, 한 번 고르면 모든 화면이 따라가요.
자료: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(공공데이터포털),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단지 식별정보,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(K-apt), 행정안전부 도로명주소(주소기반산업지원서비스). 첫집각은 광고와 유료 기능이 없는 비상업 서비스예요. 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기 전에 원자료를 꼭 확인해 주세요. 문의: zipgak.help@gmail.com